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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 반하 (Pinellia ternata (Thunb.) Breitenb) 외떡잎식물 천남성목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 까무릇·소천남성·법반하라고도 하며 밭에서 자란다. 알뿌리에 독성이 있으나 한방에서는 거담·진해 등의 효능이 있어 구토, 설사, 임신중의 구토에 사용한다. 잎 엽병은 길이 10-20cm로서 밑부분 안쪽에.. 더보기
큰개불알풀 봄까치꽃이라고도 불리는 개불알풀 종류는 네가지다. 개불알풀, 큰개불알풀, 선개불알풀, 눈개불알풀이 그것이다. 큰개불알풀외에는 정말 작은 꽃이다. 이미상으로 보면 참 예쁜 꽃인데 이름을 왜 그리 붙여놨을까...알고 보니 꽃이 지고난 다음에 그 열매가 개불알과 같다고 했다. 많은 짐승도 있거.. 더보기
애기앉은부채 애기앉은부채 (Symplocarpus nipponicus Makino) 외떡잎식물 천남성목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 강원도의 높은 산지에서 자라는데, 이른 봄부터 잎이 먼저 자라다가 없어진 뒤 여름에 꽃이 피는 것이 특징이다. 앉은부채와 비슷하지만 잎이 훨씬 좁고, 잎이 자란 다음에 꽃이 피는 것이 다르다. .. 더보기
노루귀 노루귀... 아니 왜 노루귀라 했을까. 초보시절 꽃을 처음 대해 보고는 왜 노루귀라고 이름이 붙여졌을까 의아했다. 줄기에 털이 노루를 닮아서 그랬나? 아니 그런데 왜 귀라는 말은 거기에 붙여졌을까? 후에 잎이 나온 것을 보고 "아하! 잎이 노루귀를 닮았구나". 그때서야 그리 이름이 붙여진 것을 알았.. 더보기
앉은부채 앉은부채 (Symplocarpus renifolius Schott ex Miq) 외떡잎식물 천남성목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 산지의 응달에서 자란다. 잎은 나물로 먹지만, 뿌리에는 독성이 있다. 한방에서는 줄기와 잎을 구토제·진정제·이뇨제로 쓴다. 열매 열매는 여름에 익고 둥글게 모여 달린다. 꽃 꽃은 잎보다 먼저 .. 더보기
변산바람꽃 햇살은 봄기운인데 기온이 올라갈 줄 모른다. 바람까지 매서우니 한겨울이나 마찬가지다. 성급히 핀 꽃들과 봄을 기다리는 여심에 상처를 입힌다. 그래서 꽃샘추위라고 했을 것이다. 여민 옷깃에 바짝 웅크린 뭇 사람들의 마음이지만 그래도 자연은 열린마음을 닫지 않는다. 바로 아랫지방에서 부터 .. 더보기
물칭개나물 물칭개나물 (Veronica undulata Wall)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현삼과의 두해살이풀. 물가의 습지에서 자라며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잎 잎은 대생하며 엽병이 없고 피침형 또는 긴 타원상 피침형이며 끝이 뾰족하고 밑부분이 둥글거나 다소 심장저이며 원줄기를 다소 감싸고 길이 4~7cm, 폭 8-15.. 더보기
개구리발톱 개구리발톱 (Semiaquilegia adoxoides (DC.) Makino)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개구리망·천규자라고도 하며 산기슭에서 자란다. 한방에서는 소변불리, 요로결석, 림프선염, 치질, 자궁염, 임질, 경기, 간질 등에 처방한다. 민간요법으로는 뱀이나 벌레 등에 물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