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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불놀이 ▲ 달집태우기       오늘은 대보름 명절이다. 옛 부터 농자 천하지 대본(農者天下之大本)이라했다. 그러기에 모든 명절은 농사가 중요했던 옛 시대적 배경에서 비롯되었을 것이다. 힘든 농사일을 하면서 절기마다 명절을 두고 심신의 피로를 풀고 힘을 재충전 하는 의미가 컸을 것이고, 그러다 보니 각종 놀이와 풍류가 나오게 되고 그것이 전통이 되고 풍습이 되었을 것이다.절기마다 명절이 있었지만  정초 설날을 시작으로  보름달이 뜨는 대보름 명절까지가 년중 제일 재미있었지 않았나 어릴적 기억을 더듬어 본다.설날은 아침 일찍 일어나 동네 한바퀴를 돌면서 웃어른들에게 세배로 시작된다.아마 지금의 내 나이면 동네 어린애들로 부터 세배 받고  정성껏 마련해 둔 떡이며, 엿이며, 강정등을 내고 덕담을 한마디 건네는 시간.. 더보기
회리바람꽃 회리바람꽃 (Anemone reflexa Steph. & Willd)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잎 근생엽은 없다. 총포엽은 3개로서 윤생하며 포엽은 3개로 완전히 갈라지고 열편은 우상으로 갈라지며 가장자리에 결각상의 톱니가 있고 중앙부의 양면에 흰색의 긴 털이 있으며 양끝.. 더보기
가지복수초 가지복수초 (Adonis ramosa Franch)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산기슭 나무 그늘에서 자라며, 높이는 30cm 정도로 곧게 선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다. 2회 깃꼴겹잎으로, 작은잎이 깃꼴로 깊게 갈라지는데, 갈라진 조각은 다시 갈라져서 맨끝의 조각은 줄 모양이 된다... 더보기
세복수초 세복수초 (Adonis multiflora Nishikawa & Koki Ito)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잎 경생엽은 엽병이 없거나 매우 짧고, 턱잎이 발달하고 어긋난다. 잎의 열편은 점첨두, 밝은 녹색이다. 인엽은 잎으로 발달하는 경향이 있다. 열매 과실은 수과로 털이 밀생한다. 꽃 .. 더보기
복수초 복수초[福壽草] (Adonis amurensis Regel & Radde)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원일초 ·설련화 ·얼음새꽃이라고도 한다. 산지 숲 속 그늘에서 자란다. 일본에는 많은 관상용 품종이 있고, 중국에서는 뿌리를 측금잔화라고 한다. 한방과 민간에서 진통.. 더보기
모데미풀 모데미풀 (Megaleranthis saniculifolia Ohwi)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모데미풀은 깊은 산의 다소 습기가 있는 곳이나 능선상(稜線上)에서 자라며 흔하지 않다. 한국 특산종으로 (소백산) ·덕유산 ·강원도(설악산) 등지에서 자란다. 잎 근생엽은 긴 엽병끝에.. 더보기
나도바람꽃 나도바람꽃 (Enemion raddeanum Regel)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숲의 그늘진 곳에서 자란다. 잎 근생엽이 총생하며, 긴 엽병이 있고, 3출엽이다. 소엽은 난형이고 3개로 열편, 결각상 열편, 뒷면은 분백색이며 짧은 털이 있다. 경생엽은 엽병이 짧아진다. 열매.. 더보기
너도바람꽃 너도바람꽃 (Eranthis stellata Maxim)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산지의 반그늘에서 자란다. 잎 근생엽은 길이 5-10cm의 긴 엽병이 있으며 3개로 깊게 갈라지며 측열편은 다시 2개씩 깊게 갈라지고 각 열편은 우상으로 갈라지며 최종열편은 선형이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