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변산바람꽃 변산바람꽃 (Eranthis byunsanensis B.Y.Sun)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산지의 햇볕이 잘 드는 습윤한 지역에서 잘 자란다. 한국 특산종으로, 학술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1993년부터이다. 같은 해 전북대학교 교수 선병륜(宣炳崙)이 변산반도에.. 더보기 만주바람꽃 만주바람꽃 (Isopyrum manshuricum (Kom.) Kom)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잎 근생엽은 엽병이 길고 밑부분이 백색 막질로서 넓으며 2회 3출이고 소엽은 어린 `개구리발톱` 잎과 닮았다. 경생엽은 2-3개이고 짧은 엽병끝에서 3개로 갈라지며 엽병밑에 둥근 포가 2.. 더보기 들바람꽃 들바람꽃 (Anemone amurensis (Korsh.) Kom)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습기가 다소 있는 곳에서 자란다. 잎 근생엽은 1-2개이고 2회 3출 우상복엽이다. 열매 열매는 수과이다. 꽃 화경(花莖)은 밑부분이 막질의 인편으로 싸여 있고 끝에서 잎같은 3개의 .. 더보기 복수초 바깥기온이 밤이면 최저 영하 6~7도가 오르내리는 요즘이다. 모든 만물이 움추리고 기지개 펼 생각은 엄두도 내지 못하는 가운데 추위와 아랑곳 없이 언땅을 비집고 올라와 꽃을 피우는 야생화가 있으니 이름하여 복수초(福壽草)다. 복을 가져다주는 꽃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데 해마다 이 꽃을 .. 더보기 쌍동바람꽃 쌍동바람꽃 (Anemone rossii S.Moore)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이륜초(二輪草), 쌍둥이바람꽃이라고도 하며 깊은 산에서 자란다. 한 줄기에 꽃이 2개씩 피우므로 붙여진 이름이다. 잎 근생엽은 엽병이 길며 지름 4-10cm로서 3개로 깊이 갈라지고 열편에 짧은 .. 더보기 외대바람꽃 외대바람꽃 (Anemone nikoensis Maxim)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잎 근생엽은 1-2회 3출엽으로서 엽병이 길고 소엽은 난형이며 끝이 다소 뾰족하고 우상으로 깊게 갈라지며 엽병과 더불어 털이 없다. 열매 열매는 수과로서 털이 있다. 꽃 꽃은 4월에 .. 더보기 숲바람꽃 숲바람꽃 (Anemone umbrosa C.A.Mey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잎 근출엽은 긴 엽병이 있고 장상으로 5전열(全裂)되었으며 마지막 열편은 결각상 톱니가 있다. 잎 표면은 녹색이고 뒷면은 담록색이며 양면에 털이 있으나 특히 맥위에 털이 많고 엽연에는 연모(.. 더보기 세바람꽃 세바람꽃 (Anemone stolonifera Maxim)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한라산 높은 지대에서 자란다. 바람꽃과 비슷하게 생겼고 한줄기에 보통 꽃이 3개씩 달렸기 때문에 세바람꽃이라고 부른다. 잎 근생엽은 여러 개이며 엽병이 길고 3출엽이며 측소엽은 2개로 깊.. 더보기 이전 1 ··· 359 360 361 362 363 364 365 ··· 46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