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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풀 오이풀 [salad burnet] (Sanguisorba officinalis)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장미목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 산이나 들에서 자라며 굵은 뿌리줄기에서 갈라진 뿌리는 양끝이 뵤족한 원기둥 모양으로 굵어지고 원대는 곧게 1m 정도 자라며 위에서 가지가 갈라짐. 잎은 어긋나고 깃꼴겹잎이며 뿌리잎은 작.. 더보기
고향 들녘 전경 양갑리앞 들판이 경지정리 됨에 따라 반듯한 모습이 흡사 바둑판과 같다. 올해는 가을 날씨가 좋지 않아 밭작물은 물론 벼 농사까지 예년과 같지 않아 안타까움을 더해 준다. 역시 농사는 하늘이 결정해 준다. 사람만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있고 안되는 것이 있다. 그것이 농사인 것이다. 그래도 자연.. 더보기
가을의 북녘 들판전경 한눈에 바라다 보이는 북한땅의 들판도 황금물결을 이룬 것은 마찬가지다. 같은 민족, 동포이면서도 지척에 두고 갈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다. 북한의 쌀 곡창지대라 할 수 있는 연백평야인데 올해도 풍작을 이루었으리라 본다. 더보기
가을의 남서녘 들판전경 고향 앞바다의 기장섬, 미법도, 서검도, 그 뒷편의 주문도, 아차도, 그리고 볼음도가 한 폭의 그림같다. 그 옛날 풍요로운 고향에 대한 동경으로 그 섬사람들은 교동의 큰 섬에서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 컸을 것 같다. 더보기
가을의 남녘 들판전경 언제 보아도 새로운 풍경이다. 황금들녘의 풍요로움이 마음을 살찌게 한다. 더보기
짚신나물 짚신나물 (Agrimonia pilosa)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 풀밭이나 길가에서 자라며 줄기는 높이가 30∼100cm이고 전체에 털이 있음. 잎은 어긋나고5∼7개의 작은잎으로 구성된 깃꼴겹잎. 작은잎은 크기가 고르지 않지만 끝에 달린 3개는 크기가 비슷하고 아래쪽으로 갈수록 작아지며 긴 타원.. 더보기
큰뱀무 큰뱀무 (Geum aleppicum)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 풀밭이나 물가에서 자라며 줄기는 높이가 30∼100cm이고 전체에 옆으로 퍼진 털이 있음. 뿌리에서 나온 잎은 잎자루가 길고 2∼5쌍의 작은잎으로 구성된 깃꼴겹잎. 작은잎은 밑으로 갈수록 점점 작아지고, 끝이 달린 작은잎은 네모난 달걀.. 더보기
티보치나 티보치나 [glorybush, princessflower] (Tibouchina urvileana (DC.) Cogn.) 산석류과의 상록 관목 온실 화접원 상록관목(常綠灌木)으로 높이는 1.5∼2m 정도 자람. 줄기는 네모가 졌으며 새로 난 가지는 녹색으로 뽀얀 부드러운 털이 덮혀 있음. 잎은 마주나며 계란모양으로 끝은 길고 뾰족. 잎의 표면은 녹색을 띠고 뒷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