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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미나리아재비 왜미나리아재비 (Ranunculus franchetii) 산지의 볕이 잘 드는 풀밭에서 자람. 줄기는 높이 20~30cm. 윗 부분에서 가지가 약간 갈라지며 전체에 털이 있음. 뿌리에서 난 잎은 잎자루가 길고 잎몸은 손바닥 모양으로 3개로 깊게 갈라지고, 양측의 2개는 다시 중간 정도까지 갈라짐. 줄기잎은 자루가 .. 더보기
개구리자리 개구리자리 (Ranunculus sceleratus)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두해살이풀. 놋동이풀·늪바구지라고도 하며 낮은 지대의 논과 개울 등지에서 자람. 높이 30∼60cm이다. 털이 없고 광택이 나며 가지를 많이 침. 뿌리에 달린 잎은 길이 1.2∼4cm, 나비 1.5∼5cm로 모여나고 잎자루.. 더보기
개구리미나리 ▼ 털개구리미나리 개구리미나리 (Ranunculus tachiroei)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두해살이풀. 미나리바구지·모랑이라고도 함. 습기 있는 양지에서 자라며 높이 50∼100cm. 풀 전체에 털이 나고 줄기는 곧게 서며 가지를 침. 뿌리에 달린 잎과 줄기 밑에 달린 잎은 잎자루.. 더보기
젓가락나물 젓가락나물 (Renuncuius chinesis)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양지쪽 습기가 많은 땅에서 전국적으로 자람. 40~60cm 높이로 곧게 서는 줄기는 속이비어 있고 거친 털이 나 있음. 뿌리잎은 3개로 깊게 갈라지고 갈래조각은 다시 2~3개로 갈라짐. 줄기에 어긋나는 잎은 위로 올.. 더보기
미나리아재비 미나리아재비 (Ranunculus japonicus)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산과 들의 볕이 잘 들고 습기가 있는 곳에서 자람. 줄기는 곧게 서고 윗부분에서 가지가 여러 개 갈라지며 높이가 50cm이고 흰색 털이 빽빽. 뿌리에서 나온 잎은 잎자루가 길고 깊게 3개로 갈라.. 더보기
뭉게구름 교동의 가을에 저녁노을이 운치를 더해 간다면 동쪽편의 뭉게구름 또한 장관을 연출한다.저녁 시간 홀로  집 앞에 있는 작은 동산에 앉아 들녘을 바라보노라면 어느새 태양이 서쪽하늘로 사라지고 뒤이어 뻘겋게 달아오르는 노을은 옆집 형이 갖고 나와 치는 키타 소리와 함께 참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다.지는 해와는 달리 떠오르는 뭉게구름은 또 하나의 어린 가슴에 큰 그림을 수없이 그려 놓는 좋은 자연 환경이었다. 동편의 쪽빛 가을 하늘위로 떠오르는 뭉게구름은 어느 곳으로부터 피어오르는 것인지 갓 따온 목화를 한움큼 뭉쳐  풀어 놓은 듯 하얀 자태를 드러내고 각양으로 모습을 달리하는 것이 신기하기만 했다. 저건~ 말머리 같아... 그리고 저건~ 양머리 같고... 이쪽 것은 마치 사람모양 같아... 그러다 두둥실 모양을.. 더보기
남산포에서 바라본 노을 과거 교동의 관문이었던 남산포!사람이 북적대고 길 양쪽으로 빼곡히 건물들이 있었던 곳은 대룡리 재래시장과 남산포 입구였다.고깃배가 수시로 드나들고 외부로 부터 들어 오는 물류의 운반은 먼발치서 바라만 봐도 즐거운 일이었다.이웃집 아저씨는 그 배터에서 지게로 물류를 운반하여 논농사와 함께 생계 수단으로 삼았다. 교동에서 부업이랄 것이 고작 화방석 만드는 일이라고나 할까 하는 시대에... 그 때는 어부도 꽤 많았고 밴댕이, 새우, 꽃게, 조기 등이 주어종으로 밥상위에 늘 올라 왔었는데 지금은 밴댕이 회도 먹을거리가 없으니 아쉽기만 하다.남산포구 어귀에는 일명 '굴아탕'이라는 곳이 있어서 그곳에서 굴도 줍고 낚시도 즐겼다. 지금은 굴 줍는 이가 있는지... 오늘날 포구엔 숭어 낚시, 참게 낚시 하느라 그 .. 더보기
갈퀴나물 갈퀴나물 (Vicia amoena) 쌍떡잎식물 장미목 콩과의 여러해살이 덩굴식물. 녹두루미라고도 하며 들에서 자람. 땅속줄기를 벋으면서 자라며 덩굴손으로 다른 물체를 감으면서 80~180cm 정도. 줄기를 따라 이어진 선이 있어 줄기는 길이 1∼2m로 능선(稜線)이 있어 네모지며 가늘고 길게 덩굴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