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마타리(Patrinia rupestris (Pall.) Juss.)
쌍떡잎식물 마타리과의 여러해살이풀.
산에서 자란다.
| 잎 | |
| 잎은 대생하고 엽병이 거의 없으며 우상으로 깊게 갈라지고 열편은 밑부분의 것은 작으며 위로 가면서 점점 커지고 피침형 또는 긴 타원형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톱니가 약간 있고 표면은 털이 없으며 유두상의 낮은 돌기가 있고 가장자리에 위를 향한 짧은 털이 있으며 뒷면 맥 위에 털이 약간 있거나 없다. | |
| 열매 | |
| 긴타원형의 열매는 길이 3-4mm로서 다소 편평하고 복면(腹面)에 1개의 능선이 있으며 능선 양쪽과 뒷면에 돌기가 밀생하거나 소생(疎生)한다. | |
| 꽃 | |
| 꽃은 7-9월에 피고 황색이며 화서는 가지 끝에 산방상으로 달리고 가지 한쪽에 돌기가 밀생한 줄이 있다. | |
| 줄기 | |
| 높이 20-60cm이고 털이 거의 없으며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 |
| 뿌리 | |
| 굵은 뿌리가 땅속 깊이 들어가거나 바위나 돌틈을 비집고 자란다. | |
| 원산지 | |
| 한국. | |
| 분포 | |
| 충북 이북의 산지에서 자란다. | |
| 형태 | |
| 다년생 초본. | |
| 크기 | |
| 높이가 20-60cm이다.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