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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치기완두 [Lentil tare] (Vicia tetraspe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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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떡잎식물 장미목 콩과의 두해살이풀. |
산록 이하의 풀밭에서 자라고 덩굴성이며 30∼60cm.
잎은 잎자루가 거의 없고 깃꼴겹잎이며 끝의 작은잎은 덩굴손으로 됨.
작은잎은 3∼6쌍이고 선모양의 긴 타원형 또는 선형이며 나비 2∼4mm. 턱잎은 긴 타원형.
꽃은 5∼6월에 피고 총상꽃차례에 달리며 연한 홍자색. 열매는 협과이며 꼬투리는 긴 타원형으로
털이 없고 3∼6개의 종자가 들어 있음. 완두와 살갈퀴의 중간형이므로 얼치기완두라고 함.
한국·일본·타이완 및 유럽 등지에 분포.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