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산박하 산박하 [山薄荷] (Isodon inflexus)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산지에서 흔히 자란다. 높이 40∼100cm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모가 난다. 가지를 많이 내며 전체에 잔털이 난다. 잎은 마주나고 삼각 달걀 모양이며 길이 3∼6cm, 나비 2∼4cm이다. 밑은 잎자루의 날개같이 되고 가장자리에 둔.. 더보기 파리풀 파리풀 (Phryma leptostachya var. asiatica)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파리풀과의 여러해살이풀. 산과 들의 약간 그늘진 곳에서 자란다. 높이 50∼70cm이다. 포기 전체에 털이 나며 줄기가 곧게 서고 줄기의 마디 바로 윗부분이 특히 굵어진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며 길이 7∼9cm, 나비 4∼7cm로서.. 더보기 한증막 조선시대부터 전해 내려왔다는 한증막... 지금 사람들은 찜질터라고도 하는데 정확한 표현은 '한증막'이라고 불리워야 한다. '한증'이라함은 불을 때어서 몸을 덥게하고 땀을 내어 병을 치료하는 것을 말한다. 돌과 황토흙을 빚어 만든 토굴이어서 황토에 포함된 좋은 성분과 발생되는 원.. 더보기 란타나 란타나 [lantana] (Lantana camara)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마편초과의 관목.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한국에는 1909∼26년에 들어와서 온실에서 키우고 있다. 정원수로 흔히 심지만 아메리카 열대 지역에서는 잡초로 취급받는다. 높이는 3m이고, 잎은 마주나며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의 타원형이고 끝.. 더보기 조 조 [粟, Italian millet] (Setaria italica) 외떡잎식물 벼목 화본과의 한해살이풀. 영문명으로 Barn grass 또는 Chinese corn이라고 한다. 속명의 Setara는 라틴어의 seta(강한 털)에서 유래하며, 종명의 italica는 '이탈리아산의' 를 뜻한다. 조는 밭에서 재배한다. 높이 1∼1.5m이고 가지를 치지 않는다. 잎은 바소꼴이고 가.. 더보기 벼 벼 (Oryza sativa) 외떡잎식물 벼목 화본과의 한해살이풀. 동인도 원산의 식용작물로 논이나 밭에 심는다. 높이는 1m 정도이고 잎은 가늘고 길며 성숙하면 줄기 끝에 이삭이 나와 꽃이 핀 후 열매를 맺는다. 벼의 열매를 찧은 것을 쌀이라고 하며, 전세계 인구의 40% 정도가 쌀을 주식량(主食糧)으로 한다. 벼.. 더보기 보리 보리 (Hordeum vulgare var. hexastichon) 외떡잎식물 벼목 화본과의 두해살이풀. 주요 재배식물의 하나로서 높이 1m 정도다. 마디가 높고 원줄기는 둥글다. 속이 비어 있고 마디 사이가 길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줄 모양의 바소꼴로, 뒤로 젖혀지지 않는다. 너비 10∼15mm이고, 녹색 바탕에 다소 흰빛이 돈다. 잎자.. 더보기 밀 밀 [wheat] (Triticum aestivum(vulgare)) 외떡잎식물 벼목 화본과의 한해살이풀. 밀을 소맥(小麥)이라고도 한다. 아프가니스탄이나 캅카스가 원산지이고 주로 온대 지방의 밭에서 재배한다. 줄기는 뭉쳐나고 곧게 서며 표면이 밋밋하고 마디가 길며 높이가 1m이고 보리보다 빳빳하다. 싹이 틀 때 3개의 씨뿌리가 .. 더보기 이전 1 ··· 443 444 445 446 447 448 449 ··· 46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