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봄이면 흔히 보는 제비꽃...
어릴 때 부터 주변에서 흔히 보는 꽃이기에 정이 든 꽃이지만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던 꽃.
그것이 그것이겠거니 생각했는데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종류만도 대략 40여가지가 넘는다니 놀랍다.
집주변이나 야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은 제비꽃, 흰제비꽃, 흰젖제비꽃, 호제비꽃, 털제비꽃, 둥근털제비꽃
서울제비꽃, 남산제비꽃, 고깔제비꽃, 졸방제비꽃, 콩제비꽃,종지나물등이다.
지역, 지형별로 피었다가 지는 꽃도 있기에 흔히 볼 수 없는 것도 있지만 한번 보고 이름 불러 주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수년간에 걸쳐 겨우 구별해 본 제비꽃...잎모양과 색깔, 줄기와 꽃안쪽 측판의 털유무등 자세히 관찰해 보면 구분이 가능하다.
우리의 제비꽃, 그렇게 한평생 같이 피고 질 것이다.
▽제비꽃
▽흰제비꽃
▽흰젖제비꽃
▽ 호제비꽃
▽ 왜제비꽃
▽졸방제비꽃
▽ 콩제비꽃
▽ 낚시제비꽃
▽ 고깔제비꽃
▽ 알록제비꽃
▽흰알록제비꽃
▽ 자주알록제비꽃
▽ 자주잎제비꽃
▽ 서울제비꽃
▽ 남산제비꽃
▽ 단풍제비꽃
▽ 넓은잎제비꽃
▽ 둥근털제비꽃
▽ 털제비꽃
▽ 잔털제비꽃
▽ 뫼제비꽃
▽ 민둥뫼제비꽃
▽ 태백제비꽃
▽ 금강제비꽃
▽ 장백제비꽃
▽ 노랑제비꽃
▽ 종지나물(외래종, 미국제비꽃)
▽ 삼색제비꽃(원예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