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식물공부/초본류

새박

새박(Melothria japonica Maxim.)

쌍떡잎식물 박목 박과의 덩굴성 한해살이풀.

 

습지 근처의 풀밭에서 자란다. 새박이란 새알 모양의 박이라는 뜻이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약재로 쓰는데, 관절염·사지마비·근육경련에 효과가 있고,

발열성 해수와 요로감염증에 사용하며, 인후염·결막염·유선염·볼거리염·습진·종기 등에 소염제로 쓰인다.

 

 

 

 

   
덩굴손이 잎과 대생한다. 잎은 호생하며 삼각상 심원형, 편심형 또는 난형이고 끝이 대개 뾰족하지만 둔하게 그치며 밑은 심장저이고 길이 3-6cm, 폭 4-8cm로서 가장자리에 크고 낮은 톱니가 있으며 3개로 갈라진 듯한 것도 있다.
    열매
열매는 둥글고 지름 1cm로서 길이 15-50mm의 과경에 달리며 밑으로 처지고 녹색이지만 익으면 회백색으로 되며 종자는 편평하고 회백색이며 많다.
    
꽃은 7-8월에 피고 자웅화가 모두 엽액에 한개씩 달리지만 수꽃이 가지끝의 총상화서에 달리는 것도 있으며 화관은 백색이고 5개로 갈라지며 꽃받침은 끝이 5개로 갈라지고 열편은 선형으로서 짧으며 소화경이 있다. 수꽃은 3개의 수술이 있고 암꽃은 1개의 짧은 암술이 있으며 암술머리는 2갈래이다.
    줄기
잎 맞은편에서 자란 덩굴손으로 감아 올라간다.
    원산지
한국
    분포
제주도나 남부지방에 분포한다.
    형태
덩굴성 1년생 초본이다.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식물공부 > 초본류'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늘타리  (0) 2009.01.03
뚜껑덩굴  (0) 2009.01.02
산외  (0) 2009.01.02
돌외  (0) 2009.01.02
거지덩굴  (0) 2009.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