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시풀(Boehmeria nivea (L.) Gaudich)
| 쌍떡잎식물 쐐기풀목 쐐기풀과의 여러해살이풀. |
모시풀을 저마(苧麻)라고도 한다. 동남아시아 원산이며 줄기의 인피섬유(靭皮纖維)를 목적으로 오래 전부터 재배되었다.
이집트에서는 이미 7,000년 전에 아마와 더불어 미라포(mummy cloth)로 사용되었다.
유럽에 도입된 것은 18세기였고, 한국에서는 고려시대부터 재배되었다. 목화가 도입되기 전까지는 극동지방에서
가장 중요한 섬유작물이었다. (네이버 백과사전)
| 잎 | |
| 잎은 호생하고 난상 원형이며 길이 10-15cm, 폭 6-12cm로서 끝이 꼬리처럼 약간 길고 밑부분은 둔저 또는 원저이며 가장자리에 규칙적인 톱니가 있고 표면은 짙은 녹색으로서 털이 약간 있으나 뒷면은 솜털이 밀생하여 흰빛이 돌며 맥 위에 퍼진 털이 있다. 엽병은 잎과 길이가 같거나 약간 짧고 퍼진 잔털이 있다. | |
| 열매 | |
| 열매는 수과로 타원형이며 길이 1mm정도로서 여러 개가 함께 붙어 있다. | |
| 꽃 | |
| 꽃은 7-8월에 피고 암수한그루로서 원추화서로 엽액에 달리고, 화서가 엽병보다 짧다. 수꽃 화서는 줄기 밑부분에, 암꽃 화서는 줄기 윗부분에 달리며 화서는 길이 5-10cm이다. 수꽃은 황백색으로 화피 4장, 수술 4개로 되어 있다. 암꽃은 연녹색으로 통모양의 화피에 싸이고, 여러 개의 꽃이 모여 둥글게 되며 암술 1개로 구성되어 있다. | |
| 줄기 | |
| 원줄기는 높이 1-2m이고 둥글며 약간 가지가 갈라지기도 하고 녹색으로서 엽병과 더불어 퍼진 잔털이 많다. | |
| 뿌리 | |
| 뿌리는 목질로 땅속에서 옆으로 뻗는다. | |
| 원산지 | |
| 한국 | |
| 분포 | |
| 중부 이남에서 자란다. | |
| 형태 | |
| 다년생 초본 | |
| 크기 | |
| 높이가 1-2m 정도로 자란다.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