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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공부/원예종

페페로미아

 

 

페페로미아  (Peperomia)

쌍떡잎식물 후추목 후추과 페페로미아속에 속하는 식물의 총칭.

 

상록성 풀이며 온대에서 열대에 걸쳐 50종 내외가 알려져 있다. 뿌리는 굵고 육질이다. 잎은 어긋나거나 간혹 돌려나고 대개 육질이며 광채가 있다. 잎의 형태는 종에 따라 변화가 심하다.

한국에 들어와서 재배되는 것은 페페로미아(P. sandersii var. argyreia)라고 불리는 종과 솜털페페로미아(P. incana)라고 부르는 것 등이 있다. 모두
브라질 원산이며 관엽식물로서 애용되고 있다. 다른 식물과는 달리 밤에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내뿜기 때문에 침실에 두면 좋다. 또, 어두운 곳에서도 비교적 잘 자란다.

꽃에는 꽃잎이 없고 2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으며
수상꽃차례에 빽빽이 난다. 온도가 높고 습기가 많으며 부식질을 좋아한다. 응달 또는 반 정도 그늘진 곳에서 잘 자란다. 수경재배도 가능하다.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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